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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런던버스 (10258) 조립 주말에 남편과 조립했던 런던버스. 브릭수가 많지 않아서 조립시간이 길지 않아 휴일을 즐기기 좋은 크기이다 :) 꼼지락꼼지락 1층 조립 즁.. 좌석이 은근히 노가다라서 힘들 즈음에 끝난다. 타워브릿지 해봤던 사람이라면 오금이 저릴듯한 베이지색 노가다... 2층 버스니까 계단도 있음 1층 완성하고 찍은 사진들.. 2층 조립한 사진 2층 지붕까지 완성하고 옆면 광고도 부착해주었다. 완성 모습 런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귀여운 버스♡ 꽤 정교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작은 소품들과 함께 놓아두면 훌륭한 인테리어가 완성될것 같다. 우리집엔 책꽂이 중간에 떡하니 자리잡으심ㅋㅋㅋ 윗칸의 미니쿠퍼, 미니비틀, 캠퍼벤이랑 나란히 두면 자동차 4종셋트 완성ㅋㅋ 근데 4개를 나란히 둘 공간이 없어서 슬픔..ㅜㅠ 당분간은 여기에 .. 2018. 4. 6.
삼성 초미세 공기청정기 (AX80K7581WFD) 구입, 사용 후기 요새 삼성 공기청정기 큐브형이 새로 나와서 따로도 쓰고 결합해서도 쓰고 그러던데.. 역시 전자제품은 늦게 살수록 좋다고 했던가.... ㅋㅋㅋㅋ 공기청정기가 이미 있으니 오우 좋다~ 하고 구경하고 말았는데 요즘엔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많으니... 공기청정기 필수인 것 같다ㅠㅠ 맑은 공기와 파란 하늘 아래에서 살고 싶다 ㅠㅠ... 내가 기관지가 약해서ㅜㅜ 미세먼지 심한 날은 마스크도 챙기면서 신경쓰는 편이라.. 좁은 집에서 살때에도 공기청정기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더라도 꼭 끌어안고 살았다 ㅋㅋ 근데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기존에 쓰던 공기청정기는 너무 작으니까 큰맘먹고 새로 구입했다. 쪼꼬미 공기청정기는 안방용으로 잘 쓰고 있다 :) 삼성 초미세 공기청정기 (AX80K7581WFD) 구입, 1년 사용 후.. 2018. 4. 5.
내가 보려고 모아둔 무서운 이야기 모음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ㅋㅋ 가끔 무서운 이야기 땡길 때 보려고 모아두었던 네이트판(엽기호러판) 무서운 이야기 모음 근데 워낙에 오래되서 안뜨는 이야기도 많을 것 같다ㅜㅜ (2008년 4월 ~ 2009년 5월) [실화만 쓴다]님의 "부산 지하철 시립미술관에서 있었던 실화사건" http://pann.nate.com/talk/3104523 (톡) - [ㅋㅋㅋ]님의 "정말 급박한 이야기(무서운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4203633 (2009년 6월 ~ 2009년 7월) [소무덤]님의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소무덤의 진실 http://pann.nate.com/b4177864 터널의 저주 http://pann.nate.com/b4206364 천공리조트 h.. 2018. 4. 5.
(연애) 이런 남자 놓치지 말자 한창 연애하던 시절, 사람보는 눈이 부족하여 내 남자친구가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이 쉽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주변에 물어볼만한 언니 오빠도 없었고, 편하게 연애 얘길 오픈할 만한 사람이 적었기 때문에 마치 도서관에 가서 서적을 뒤져보듯이(실제로 책도 많이 찾아 읽었다) 여기저기 많이도 찾아보고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나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두었던 글들을 정리해보았다 :) 여자, 이런 남자 놓치지 말자. - 둘 사이의 관계를 서서히 발전시키는 남자 - 성적인 친밀감을 강요하지 않는 남자 - 공상이 아닌, 현실을 살아가는 남자 - 사랑이 무엇인지, 진실한 만남이 무엇인지 알고, 결코 그런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남자 - 지킬 자신이 없는 약속을 함부로 하지 않는 남자.. 2018. 4. 5.
(연애) 사랑에 빠진 여자가 주의해야 할 것들 나도 그랬지만, 주변의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들을 보면 사랑에 눈이 멀어서 주변 사람들의 조언 따위 귓등으로도 안들릴 때가 정말 많다.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저런 행동들이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행위인데 정작 본인은 사랑에 눈이 멀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니 너무 안타까울 뿐... 내가 남에게 뭐라 조언할 처지는 아니지만, 나도 한창 첫연애를 할 때 여기저기서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으로서ㅎㅎ 서로 도움이 되면 좋지 않을까 하여 여기저기에서 도움받았던 조언들을 정리해보았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주의해야 할 것들 1.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남자를 사랑하자. 이런 유형의 남자는 다시 고민해 볼 남자 (예외도 있긴 함) - 자주연락하지않는다 - 약속한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다 - 전화하겠다고 약속한 .. 2018. 4. 5.
블로그 광고에 대하여 전에 블로그는 내가 대학들어가서 부터 10년을 넘게 일상을 기록하며 가꿔왔다. 내 고민과 기쁨을 적고, 때론 비밀스러운 일기장이 되어주었다. 취미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며 지냈다. 가끔 기분나쁜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건 정말 드문 일이었고, 즐겁고 행복한 일이 99퍼센트였다. 온전한 나의 공간이었으니까... 그러던 어느날 작년 이맘때 쯤? 포스팅해주면 사례를 하겠다는 광고에 넘어가버렸다. 그럴싸한 설득에 그만 넘어가 버렸던 것이다. 푼돈에 눈이 먼 내가 바보였지ㅋㅋ 10년을 가꾸어 온갖 열매가 열리는 귀한 나무를 톱으로 설컹 잘라버린 짓이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잘랐다고 표현하면 비약이려나.. 광고인게 걸리지 않게끔 해주겠다더니 언젠가부터 .. 2018. 4. 4.
코스트코 치즈케익 강추!!! 진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리얼 치즈케익 Cheesecake factory라고 써있는게 상표인지 브랜드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여때 먹어본 치즈케익 중 손에 꼽게 맛있다. 평소에 치즈 덕후라서 치즈들어간건 다 좋아하는데 특히 치즈케익은 환장ㅋㅋㅋㅋ 이런 내 취향을 잘 아는 신랑이 코스트코 갔다가 시식해보고는 당장 사들고 왔다고했다. 겉 포장 상자는 이렇게 생겼고, 체리랑 생크림이 없을뿐 실물이랑 완전 똑같다. 12조각으로 잘라져 있어서 평소에 냉동보관했다가 먹고싶을 때 떼어내서 먹으면 된다. 언 상태로도 맛있고, 상온에 두었다가 먹으면 진짜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개인적으로 상온에 두었다 먹는쪽이 단맛은 더 강한것 같다. 한조각이 한번 먹기 딱 좋은 사이즈 :) 한3일에 한개씩 먹는듯ㅋㅋㅋ 벌써 절반이나 먹어치웠.. 2018. 4. 4.
명심보감 근학편 일부 - 부지런해지기 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하면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으리라. - 한문공(韓文公) (한문공(韓文公) :768~822. 중국 당(唐)나라 덕종 때의 문학자로 자는 퇴지, 이름은 유. 문은 시호임. 문장에 있어서는 당송팔대가의 제일인자이다. 저서에는 창려선생집 등이 있다.) 고금의 성인들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고서는 참다운 사람이 될 수 없으니 학문에 진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말이나 소에게 옷을 입힌 것과 다름없다는 표현은 다소 신랄하기는 하나, 더없이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맹자에도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고 편히 지내면서 배우지 않는다면 금수에 가깝다' 라는 명언이 나온다. 학문에 힘써 참다운 인격을 간직하는 것이 온전한 인생을 사는 길임을 깨우쳐 주는 교훈들이라 하겠다. 만약 집.. 2018. 4. 3.
고마운 사람 힘든 시기를 지나가는 중.... 힘든 일이 닥칠때마다 남편 하나는 정말 잘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형제, 친구... 어느 것 하나 복없는 나에게 천사처럼 다가와주었던 사람. 남들은 한번 겪을까 말까 하는 일을 우리 가족은 왜 여러번 겪어야 하는건지... 누구를 원망해야 할지도 모른 채 눈물만 흘렸다.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놓여진 것 같은 내 식구들이 불쌍해서... 왜이렇게 계속 고통을 받아야 하는건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서... 가난하고 능력 없는 딸, 능력 없는 형제라서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고 스스로 용서가 안되서 나 자신을 원망했다. 특출나게 뭐 하나 잘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예쁜 것도 아니고, 키가 큰 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고.. 2018. 4. 3.
스미싱 때문에 핸드폰 초기화 ㅜㅜ 아놔 ㅜㅜ 스미싱에 낚여서 핸드폰 초기화 중... 보낸 택배도 있고, 받을 택배도 있어서 신경 쓰고 있었는데 문자로 'CJ 대한통운, 운송장 번호 123-456-**** 주소지 미확인, 반송처리됩니다' (숫자는 내가 임의로 씀) 이렇게 왔길래 헐!!! 반송은 안돼!!! 하면서 얼른 클릭했더니 진짜 대한통운 모바일 홈페이지가 열리고, 내 핸드폰 번호 넣었더니 대한통운 어플을 다운 받으라고 떴다. 여기에서 이상하다? 난 대한통운 어플 깔려 있는데 이상하네... 하면서 다운은 안받고 뒤로가기를 했는데 검색해보니 스미싱이었다... 하.....ㅜㅜ 빡침.... 다행히 다운은 안받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안뜨던 창이 자꾸만 떠서 아무래도 이상하고 의심이 가서 핸드폰을 초기화 했다. 내 핸드폰이 새것 같구만.... 2018.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