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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각

낮잠시간의 여유 아닌 여유

by 솜비 2022.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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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낮잠시간엔 겁내 피곤하면 같이 자지만,
애매하게 피곤하면 갈등이 생긴다.
조금 잘까, 자지말까..
내 여가를 즐기고싶은 마음과 자고싶은 마음이 충돌한다.
핸폰보며 고민하다가 잠이와서 자버리는 경우가 태반인데ㅋㅋ
커피 한잔 때리고 버텨도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귀중한 여유시간인데.. 집안일은 못하고(달그락거리면 깸ㅋㅋ안깨도 하기싫지만ㅋㅋㅋ)
뭔가를 하고싶은데 또 언제깨려나 불안한 마음에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만 보다가 시간이 다간다.
애가 깰까봐 왜 불안하냐고 묻는다면,
분명 오늘 상사와의 면담이 잡혀있는데 시간은 안정해주신 느낌이랄까..
단부장님 뜻에 따라야죠 녜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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