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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각/꽃과 식물들

6월 22일 베란다 정원

by 솜비 2018. 6. 22.
밤엔 미세먼지가 심하고 낮엔 미세먼지 적고..
엊그제도 그랬는데 어제도 그랬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밤에 자면서 미세먼지 먹다가 나쁨뜬걸 확인하고 바로 문닫았다
요새 미세먼지 때문인지 이유없는 기침이 잦아졌다ㅜㅜ



어제는 애들이 별차이가 없어서 안찍었는데
오늘은 약간씩의 변화가 있는것 같다.
스완랜드 핑크는 드디어 꽃봉오리와 색깔이 보인다.
어떤 모양으로 필지 궁금하다.






꽃봉오리 생겼던 얘는 파사트였다.
다른 애들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는게 있어서 기다리는중..
전에 꽃대 올라오다 마른걸 여러번 봐서 끝까지 올라와서 피어야 피었나보다 하고 찍는다ㅎㅎ






우리집 제라늄 중에 두번째로 꽃피었던 수지뷰티는
여전히 생생하게 피어있다.
아래 꽃봉오리들이 달려있어서 모두 피면 꽃볼이 완성될까? 상상하게 한다.
제라늄 초보라 꽃볼 본적이 없음ㅋㅋ




수지뷰티 꽃색은 살구+핑크색의 조화라고 표현하면 될듯
간혹 보이는 주근깨가 매력적이다:)
꽃이 활짝 핀것보다 꽃봉오리 상태가 더 이뻐보임♡







리갈계 제라늄 캔디플라워 피치클라우드
일반 제라늄에 비해 까다롭지 않으면서도 꽃을 쉽게 보여준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은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피치클라우드는 화려하고 큰 꽃이 참 이쁘다.












엔젤아이스 오렌지
한창 꽃을 잘 피우고있어서 뭐가 새로핀 꽃인지 모르겠다ㅋㅋ
전에는 새로핀 꽃이 뭔지 알겠던데~






반의반평 베란다정원은 오늘도 예쁘네♡
맘같아서는 더더더 키우고싶은데 자리가 좁아서ㅜㅜ
얼마전에 신랑이랑 아파트구조 얘기하다가 본 베란다 널찍한 집이 굉장히 부럽다.
괜찮아! 마당있는집 가면됨! ㅋㅋㅋ어느세월에ㅜㅜ

6월 22일 베란다 정원 가드닝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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