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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정보

샤오미 에어닷 (TWSEJ02LM) 구입 후기 / 리뷰

by 솜비 2020. 2. 13.

 

샤오미 에어닷 구입 후기 리뷰 / 내돈내산 / 내돈주고 산 구입 후기

애플에는 아이팟이 있고, 삼성에는 갤럭시 버즈가 있다면, 샤오미는 에어닷이 있다!!!

사실 있는지도 몰랐는데 ㅎㅎ 신랑이 출장 갔다가 오면서 샤오미 에어닷과 보조배터리를 사와서 알게 되었다.

평소에 설거지나 청소 할 때, 출퇴근 할때 심심하지 않게 노래를 듣고는 하는데 

선있는 이어폰을 사용하면 불편하니까 편하게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라고 사왔다고 한다 :)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신랑이 무언가를 사오면 나는 늘 시큰둥한 편인데 (난 그닥 관심 없어서 ㅋㅋㅋ)

몇번 쓰다보면 오오오 괜찮은데??? 하면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ㅋㅋㅋ

 

무튼 별로 사용을 안하다가 요 근래에 조금씩 사용하다보니 나름 좋은 점도, 안좋은 점도 있어서

샤오미 에어닷의 장점, 단점을 따져서 리뷰를 써보자! 하게 되었다.

 

 

 

생김은 대략 이렇게 동글동글한 계란형으로 생겼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둥그스름한 디자인이라 상당히 귀엽고 컴팩트하게 보인다.

(뒷모습)                                                                   (열었을 때)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케이스 자체가 충전단자가 된다.

아이팟이나 갤럭시 버즈 같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충전 방식이 간편해서 좋았다.

 

 

 

 

 

 

 

 

 

 

 

 

이어폰 크기 :) 굉장히 작고 깔끔하다.

오른쪽, 왼쪽이 구분되어 있고 케이스에도 오른쪽, 왼쪽이 구분되어 있다.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은 어떠한지 모르겠다)

 

 

 

 

 

 

 

 

 

이어폰 안쪽에 충전 단자(?)가 있어서 케이스에 꽂으면 충전이 된다.

여기서 좀 나름 좋은점이라고 생각했던게...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케이스 자체에 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를 통해서 이어폰 자체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 !!!

 

 

 

 

 

 

 

 

 

 

충전케이블에 연결해도 충전 가능,  충전케이블에 연결하지 않아도 충전 가능 !!!!

 

 

 

 

 

 

 

 

 

 

 

 

 

참고로 뒷모습은 이렇게 생김 :) 

 

 

 

 

 

 

 

 

 

 

참 작다 ㅎㅎ 일부러 여러 각도에서 찍어보았다.

 

 

 

 

 

 

 

 

 

사용하기 위해 케이스에서 꺼내면 요렇게 흰색 불이 들어온다.

충전할 때엔 빨간색 불이, 꺼내서 사용하려고 할 때엔 흰색 불이 들어온다.

 

샤오미 에어닷 블루투스 연결 방법

핸드폰으로 블루투스 연결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는데 

충전케이스에서 꺼낸 후, 하얀색 불이 빠르게 깜빡이면 핸드폰의 블루투스를 켜고 

'MI AIRDOTS BASIC_R'을 검색하여 선택하면 연결이 된다.

 

 

 

 

 

 

 

 

 

 

 

샤오미 에어닷 충전 시간

케이스 충전은 두시간 반 정도,

블루투스 이어폰은 한시간 반 정도면 풀충전이 된다. 

양쪽 이어폰을 계속 사용하면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충전 케이스에 넣어서 충전해가면서 사용하면 최대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안해봐서 모르겠다^^;

한 두시간 사용하다가 케이스에 넣고 몇번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사용중인데 며칠을 충전 안해도 될 정도!!!

 

 

 

 

 

 

기능

1. 음악 들을 때 - 귀에 꽂은 채 한번 터치하면 음악 재생, 다시 한번 터치하면 음악 멈춤

2. 전화 받을 때 - 한번 터치하면 전화 수신. 1초간 길게 터치하면 수신 거절

3. 연속 2번 터치 - 음성 안내, 시리나 빅스비, 구글과 연계 가능하다고 한다.

 

내껀 신랑이 중국에서 사온 제품이라서 중국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뭐라는지 전혀 모르겠다ㅜㅜ

근데 뭐라고 하는지 몰라도 사용엔 지장이 1도 없음 ㅋㅋㅋㅋ

다행히도 한국에서 파는 샤오미 에어닷은 음성안내가 한국어로 나온다고 한다 :)

 

 

착용 방법

참고로 귀에 꽂는 이어팁 부분이 아래로 가게 꽂는다.

처음에 모르고 귀걸이 걸듯이 꽂았다가 ㅋㅋㅋ 신랑이 알려줘서 제대로 착용했다.

 

 

착용감과 음질

가볍고, 귀에 쏙 들어가게 착용하는지라 착용감도 좋은 편이고,

음질 또한 '중국산'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굉장히 좋은 편인 것 같다.

노래들을 때 양쪽에서 막 서라운드로 입체적으로 들려서 신기했다.

 

 

 

 


* 내가 생각한 샤오미 에어닷의 장점과 단점 *

장점 

1. 애플의 아이팟, 삼성의 갤럭시 버즈 등 타사 제품에 비해 저렴하면서 음질이 좋음. 한마디로 가성비는 갑인듯!

2. 휴대가 간편하고, 케이스 자체에서도 충전이 되기 때문에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장점!

   케이스만 충전해두고 며칠을 사용해도 아직도 배터리가 남아있어서 신기했다.

3. 매우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개인적인 취향은 샤오미 에어닷 디자인이 제일 예쁜 것 같다.

   조약돌이나 계란을 연상키시는 둥글둥글하고 은은한 반투명 느낌이 나는 케이스부터

   그 안에 들어있는 작고 하얀 무선 이어폰까지....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

 

단점

1. 이건 중국판인 내꺼만 해당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이어폰의 오른쪽부터 꺼내야 바로 실행이 된다는 점 ㅜㅜ

   모르고 왼쪽부터 꺼내면 왼쪽만 실행된다 ;;;; 오른쪽부터 꺼내고 왼쪽을 꺼내야 둘다 실행이 된다.

   이건 내가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걸지도...ㅜㅜ

2. 내 귓구멍이 작은건지, 이어팁이 아래로 향하게 착용하는 것이라 그런건지, 아님 디자인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어폰이 가끔씩 빠지려고 해서 밖에서 걸어다니면서 착용하기에 약간 불안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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