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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Story

[꿈 이야기] 단체로 토막 살해 당한 한국 여성들

by 솜비 2022.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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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꿈 기록.

 

 

꿈에서 중국 영토인지 우리나라 영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중제강점기(?)...로 보였다.

중국 사람들이 절반 정도, 한국 사람들이 절반 정도 사는 바닷가 마을이었는데

우리나라 아이들이 차별과 멸시를 받으며 자라고 있었다. 

 

나는 어린아이 입장이었는데 중국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걸 도망쳐서 숨거나 남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로 다니곤 했다.

그러다가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바다와 맞닿은 해안 지대였는데 그곳에 수많은 여자들의 시체를

중국인 남자들 수십명이 시체의 팔과 다리를 잘라 토막내어 시멘트와 함께 파묻고 있었다.

 

제대로 시체가 안보이게 묻는게 아니라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시신이 다 드러나게끔 땅은 약간만 파서(대충 한 50센치 판듯...) 시체를 두었고,

그 위에 대충 부은 시멘트를 바닥에 바르고 있었다. 

 

그들이 떠드는 소리를 들어보니

다 한국 여성의 시체로, 첩으로 두다가 질리거나 성폭행을 하고 죽였다거나 애를 많이 낳은 여자들이었다.

(산아 제한 정책인듯.. 예를 들어 셋 낳는것 까진 봐주고, 넷째부터는 아기는 거두되 낳은 여자는 죽임. 

아니 그럼 지들이 피임을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함. 어린애 입장이었는데도)

여자들을 온전한 상태로 그대로 묻으면 되살아나 자신들에게 보복하러 온다고 믿기 때문에

팔과 다리를 잘라서 묻는 거라고 했다.

팔꿈치와 무릎을 잘라 토막낸 여자들의 시신이 아무렇게나 묻혔다.

채 눈도 못감은 시신들이 대부분이었다.

 

시체를 묻는 중국 남자들은 우스갯소리를 한다든가 시신에 침을 뱉는다든가 뭐라 지들끼리 웃고 떠들며 작업을 했다.

무슨 축제라도 하는 듯이, 쓰레기 처리라도 하는 듯이 그렇게나 시끄럽고 즐겁게 작업을 했다.

그렇게 그들은 여자들을 묻고 가버렸고, 한참 후에 나는 그 길을 지나야 했는데 

길이 새빨갛게 피로 낭자했고, 시멘트 자체도 피와 섞여 붉게 물들어 있었다.

묻혀있는 여자들의 신체 일부가 선연히 보이는 그 길을 조심스레 밟지 않으려고 피해서 지나갔는데 

안밟을 수가 없을 정도로 신체들이 너무 밖으로 드러나 있었고,

얼굴, 손, 발.. 같이 신체 어느 부위인지 알 정도로 얕게 묻혀있었다.

 

그 길을 지나는데 시멘트가 덜 굳어서인지, 굳었는데도 그런것인지...

금방이라도 푹 꺼져서 시체와 함께 묻힐 정도로 겉만 마른듯이 물컹물컹했고, 그 느낌이 너무 생생했다.

토막나 살해된 여자들이 되살아나서 잘린 다리가 꿈틀거리고, 잘린 손이 움직일 것만 같았다.

근데 지나가다보니 파들파들 움직이거나 의식이 있는 여자도 있어서 너무 무섭고 끔찍했다. 

한참 동안 조심해서 걸었는데 그 후로는 기억이 안난다.

 

꿈인데도 꿈 속에서 받은 느낌들이 너무 생생하고 컬러풀한데다가 기억이 잘나서 기록을 안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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