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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 문리나 별장 인테리어 (바닷속 용궁) 오늘의 스샷 일지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문리나 별장 인테리어 (바닷속 용궁) 공교롭게도(?) 문복에 이어 문리나도 만나서 바닷속 용궁을 꾸며주기로 했다.어쩌다보니 연속으로 비슷한 인테리어를 꾸미게 되었다. 그 전에 해피홈 파라다이스 섬에서 찍은 사진들 몇장 :)해피홈 파라다이스는 돌아다니다보면 괜히 내가 진짜 놀러온 기분도 드는 곳이라서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은 돌아다니며 사진을 남겨보기도 한다. 이날은 해피홈에 방문했더니 사용한 가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너티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나보다.플레이한지 꽤 오래되어서 너티를 통해 구입 가능했던 것인지 1도 기억나지 않았는데스샷을 보니 이제서야 기억이 난다.모동숲 다시 하게 되면 들어가서 바로 구입하러 가야겠다 ㅋㅋ .. 2025. 1. 4.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 문복 별장 인테리어 (언제라도 바다를 느낄 수 있게)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별장 인테리어 기록 - 문복 (언제라도 바다를 느낄 수 있게)이날의 인테리어는 빨간 문어 문복이의 의뢰로 바닷속같은 별장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문복 별장 인테리어 도전!    바다를 보면 왠지 그리운 기분이 든다는 문복의 의뢰 ㅎㅎ바다가 안그리우면 니가 문어가 아니겠지..         문복이 별장 인테리어는 소박한 필수가구들 때문에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히 꾸밀 수 있었다 :)            대문 밖만 나가면 얼마든지 바다를 느끼라고 일부러 외딴 섬에다가 별장을 짱박아두었다.너무너무 마음에 들걸 너?            스샷을 보니 이날 굉장히 열심히 꾸몄구나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꾸민게 맞나 싶게 세상 마상 너무 예쁜 별장이 되었다.           내부 .. 2025. 1. 4.
2살 4살 유아 노로바이러스 장염 증상 기록 12월 31일 화 애들 데리고 안성 스타필드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엄청 가까워서 깜놀 ㅎㅎ글로우사파리가 목적이어서 다복이 자는 동안에는 토이킹덤, 다이소 구경하고 다복이 깨고 나서 글로우사파리에 가서 놀았다.나나는 신발에 모래들어간다고 싫어했고, 다복이가 모래놀이를 재밌어했다. 다복이가 재미있게 노니까 나나도 같이 놀기 시작해서 모래놀이를 한참 했다.판다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였는데 제주도에서 봤던 미디어아트들 생각하며 기대하고갔더니 영..어른들 입장에서는 별로 볼거리없고, 어린 아이들은 모래놀이랑 볼풀장이 있고 판다그림이 많아서 나쁘지않은것 같다.근데 생각보단 규모가 많이 작았다.모래놀이도 장난감이 턱없이 부족하고, 모래 양도 적은 느낌...애들 둘 데리고 밥먹으려니 다복이는 계속 칭얼거리고 밥도 잘안.. 2025. 1. 3.
유튜브 부업 - 지수거래 부업 사기 조심하세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주부로서 아이들 간식값이라도 벌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부업거리를 종종 찾아보고, 시도해보곤 하고 있어요. 저 같은 가정주부뿐만 아니라,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나마 유튜브 부업으로 수입을 늘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상황 속에서 부업 사기도 곳곳에 판을 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얼마 전에 지수거래 부업 사기에 당할 뻔했던지라 그 경험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유튜브 부업 - 거짓, 과장, 사기도 비일비재유튜브 부업 찾아보면 친절하게 하나하나 가입부터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버들이 많아서 부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곤 합니다.저도 여러 가지를 쉽게 따라해봤지만 특별히 돈이 벌리는 부업은 없었어요. 용돈 벌이 하기 참 쉽지 않죠.유튜버들이 설명해준대.. 2025. 1. 2.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 아이다 별장 인테리어 (영험한 기운이 가득한 집)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인테리어 기록! 해피홈에 별장 꾸미러 가면 보통은 내가 꾸미고 싶은 테마를 고르는데이날은 영험한 기운이 넘치는 신비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대서 대체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은건지 겁내 궁금해져서 ㅋㅋ 평소와 달리 내 취향이 아닌, 호기심으로 골라보았다.               영험한 기운... 뭔가 점괘 보는 일을 하고 싶은 것인가..아니면 미신 덩어리인 별장을 만들고 싶은 것인가...의문을 품고 지형을 골라주었는데 필수 가구가 들어있는 엄청 커다란 짐짝이 같이 도착했다.         짐을 풀었더니 세상에...아이다는 뭔가 신비로운+미스테리한 이런 느낌을 원하는것일까??        집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독특한 느낌이 들도록 꾸몄다. 요상한 항아리 하나 놓고서 요상한 기운이 모.. 2024. 12. 25.
모동숲 해피홈 파라다이스 - 젤리 별장 인테리어 (시들지 않는 꽃에 둘러싸여서) 오랜만에 해피홈 파라다이스 별장 꾸미기!는 사실 예전 캡처...ㅎㅎ... 요새 다시 시작한 모동숲은 섬꾸하느라 정신이 없다.섬꾸도 어느정도 되긴 했는데 큼직한건 다 해놓고 작은 공간들을 꾸미는게 어려워서 진척이 없는중...ㅎㅎ아기자기하게 잘 꾸미는 금손님들 너무 부럽다...ㅜㅜ 본론으로 돌아와서,젤리의 별장 꾸미기 시작!     젤리는 꽃에 둘러싸인 별장이 갖고 싶다는데너무나 내취향인지라 시작해보았다. 나도 이런 별장 갖고싶다!!!            별장도 이렇게 자연에 둘러싸인 느낌이 드는 지형으로 선택해주었다.          꽃 많이 심어주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었는데 역시나 빈공간이 많다..난 빈공간 꾸미는 데에 소질이 없나보다 ㅜㅜ..           아몰랑 집으로 들어와서 꽃으로 둘러싸인.. 2024. 12. 25.
메타뉴모바이러스 폐렴, 기관지염 기록 12월 17일 화 오전 11시쯤부터 다복이가 열이 나기 시작했다.예방접종을 해도 웬만해선 열이 안나는 앤데... 누나한테 메타뉴모바이러스가 옮은게 분명하다.38.4도로 열이 높지는 않았는데 낮잠 시간 때문에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이고 재웠다. 이후로 오후 4시쯤부터 다시 열이 나기 시작했다. 애가 힘들어하는 것도 아니고, 38.6도 이상도 아닌데 엄마가 계속 옆에서 초기에 열을 잡으라는둥 의사도 아닌데 무슨 의사마냥 해열제 안먹인다고 난리여서 잔소리에 맞서 싸웠다.자는 애를 깨워서 해열제를 먹일 수 없어서ㅜㅜ 38도지만 자기전에 한번 또 먹였다. 이후로 저녁 8시쯤부터 또 38도로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이때는 자는게 아니고, 애기 컨디션도 괜찮아서 냅뒀다가 9시 40분 38.5도를 찍었고 재워야 하기 때문에.. 2024. 12. 25.
메타뉴모바이러스, 고열 기록 12월 13일 금 간밤에 나나가 4시간 간격으로 39도가 넘는 고열이 계속 나서 시간 맞춰서 덱시부프로펜을 먹였는데 해열제를 먹여서 열이 떨어져도 38도대가 나왔다. 아침에 병원에 갔는데 늘 진료 보던 의사선생님은 출근이 아니어서 다른 의사선생님한테 봤다.근데 평소에도 말뽄새가 맘에 안들던 여의사였는데 이날따라 엄청 말하는게 재수털려가지고얼마나 열이 받았는지 모르겠다. 독감, 코로나, RSV 바이러스 검사를 할거냐고 묻길래나는 전문가가 아니니 잘 모르겠다고, 어떻게 하는게 좋겠냐고 물으니엄마들이 바이러스 검사해보자고하면 비싸다고 그러고 안해놓고 나중에 와서 애가 열이 왜 안떨어지냐고 하고 그런다고,그래서 의사들이 소아과 안하려고 한다면서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 했다.내가 뭐라고 하든??? 그러면서 이거 .. 2024. 12. 16.
고열, 유치원 설명회 저녁 8시반, 놀다가 나나가 동생을 밀어서 훈육 목적으로 따로 방으로 불러 혼내다가 애 상태가 약간 이상하다 싶었다.뭔가 평소답지않게 찡찡거리지않고 약간 멍한듯한 표정.. 안아서 토닥이다가 몸이 좀 뜨거운 것 같아서 열을 재보니 39.5도가 나왔다.맙소사.. 한 1년 가까이 열이 별로 안난다고 손의 감각이 이렇게 둔해지다니..이마랑 목덜미를 만지고도 고열을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ㅜㅜ 급하게 덱시부프로펜 6ml 복용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니 열이 떨어졌다.오후 10시, 38.4도.얼굴이 붉고 행동이 좀 느린 느낌이었는데나나한테 물어 컨디션 체크를 했는데 특별히 아픈곳은 없다고 한다.근데 저녁 7시쯤 목이 아프다고 찡찡거린 이력이 있기에 고열을 동반하는 목감기가 아닐까싶다.어제 기침 조금하면서 목이 이상하다고는.. 2024.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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