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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이앓이 자면서 잠꼬대처럼 이앓이하는 영상 6개월 아기 이앓이 자면서 잠꼬대처럼 이앓이하는 영상 https://youtu.be/MoC6_cQ6CLI 6개월 아기 이앓이 자면서 잠꼬대처럼 이앓이 생후 6개월 만두. 현재 177일인데 한 열흘 전부터 이앓이를 하고있어요. 아파서 자꾸 자다깨다하고 앓면서 자요ㅜㅜ 이앓이 통증이 꽤 있나봐요. youtu.be 생후 6개월 만두. 현재 177일인데 한 열흘 전부터 이앓이를 하고있어요. 아파서 자꾸 자다깨다하고 앓면서 자요ㅜㅜ 이앓이 통증이 꽤 있나봐요. # 6개월 아기 이앓이 자면서 잠꼬대처럼 이앓이하는 영상 밤에 자꾸 깨는 아기 첫니 유치 첫니 나는 시기 유치 나는 시기 이앓이통증 6개월 아기 이앓이 자면서 잠꼬대처럼 이앓이하는 영상 밤에 자꾸 깨는 아기 첫니 유치 첫니 나는 시기 유치 나는 시기 이앓이통증 2021. 9. 10.
176일 아기 - 잠꼬대인 줄 알았던 이앓이 이상하게 바쁨 오늘은 궁둥이 붙이고 앉을 새가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바빴다. 왜지... 젖병설거지를 한 것도 아니고, 빨래를 개고 널고 한 것도 아닌데... 자잘하게 바빴다. 7시반쯤 일어나서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갈고를 반복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다. 3시쯤엔 40분간 산책도 했다. 며칠 산책을 못해서 산책나가는게 힘들어도 둘다 기분이 좋았다ㅎㅎ 아...!!! 오늘 하기스 기저귀 1+1 주문하고, 오아이비 할인떠서 수면조끼도 몇벌 주문하고 그거 고르고 신경쓰다보니 바쁘게 느껴졌나보다. 씩씩하게 육아 남편이 오늘은 많이 피곤하고 몸살기가 오려고 한다고 밥도 별로 안먹고 드러누웠다. 며칠 내가 몸살로 힘들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간다. 어젯밤도, 낮잠도 많이는 못자서 7시부터 졸리다고 칭얼거렸는데 저녁 든든.. 2021. 9. 9.
강아지 고양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의 무게 꼬물꼬물한 작은 생명체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은 참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내 삶에 작은 한 의미를 차지하는 일이다. 내가 키우던 식물들은 비록 움직임은 눈에 띄게 보이지 않지만, 새잎이 돋고, 키가 자라고, 꽃을 피우며 살아있음을 알려왔다. 물고기들도 그러했다. 손가락 하나 크기만큼도 안되는 작디 작은 것들은 쉴새 없이 움직이며 생을 뽐냈다. 그렇게 내 손에서 자라나던 식물들과 새끼를 치던 물고기들이 하나 둘 죽던 날은 하루종일 마음이 한없이 무거웠다. 큰 움직임이 없어 무생물과 흡사하게 느껴지는 식물들도 그러한데 물고기들이 죽을땐 정말 착잡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내가 더 잘 돌보지 못한 탓이라 생각되어 더더욱 미안하고 마음이 안좋았다. 그럼에도 나는 이기적이게도 그 사랑스런 움직임을.. 2021. 9. 9.
175일 아기 - 이앓이 증상, 통증 완화 방법 파스타 먹방 M모씨 덕분에 파스타를 원없이 실컷 먹었다. 파스타는 언제 먹어도 너무 맛있는것 >. 2021. 9. 9.
한국해비타트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개선 사업 문자후원 2천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개선 사업에 문자후원하고 선물받아가세요 :) 뜻깊은 문자후원이 있길래 얼른 공유해봅니다. 정기후원을 한다면 더욱 큰 힘이 되겠지만, 정기후원이 부담이라면 작은 힘이라도 보태보면 어떨까요. 후원도 하고, '동주의 펜'도 선물로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몇달 전에 우연히 한국해비타트에 대해 알게 되고,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개선 사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자연스레 지지서명을 했던 적이 있다. 조금이라도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처럼 최소한의 지지서명이나 문자후원은 하지 않을까 싶어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서 함성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해비타트에서 하는 815 광복절 이벤트에 대해 포스팅해보게 되었다.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일제 잔재.. 2021. 9. 8.
구체관절인형 루츠 시니어델프 클로에 LUTS DOLL 클로에 사진 오랜만에 방출. 시간이 있으면 가발, 옷 정리하고.. 옷도 새로 만들고.. 사진도 새로 찍고 싶은데 역시 시간이 없다....ㅎㅎㅎㅎㅎㅎㅎㅎ 제이돌도 꺼내서 정리하고 사진찍고 싶은데 마음만 가득하다. 언젠간 시간이 나겠지ㅜㅜ 한참 전 사진이지만 예전 사진들 다시보기 하면서 추억 돋아서 생각난김에 추가 사진들을 올려본다. 맨 처음에 디폴 안구로 왔던 초록색 안구가 깨지기 전에 찍었던 사진들인가보다. 글래스 안구여서 그런지 한여름 더위에 저절로 깨져버렸다 ㅎㅎ 포스팅을 정독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정독하는 사람들만 볼 것 같은 새로운 소식...! 최근에 MSD 하나를 질렀다 ㅋㅋㅋㅋ 한정 인형이라서 모아두었던 쌈짓돈으로 퐈워 결제한 내시끼...!!! 리나슈슈 플로랄 판타지 라비니아를 기다리고 있.. 2021. 9. 8.
174일 아기 - 잠꼬대 컨디션 어젯밤에 11시반쯤에 잠들었는데 만두는 통잠자는데 나만 계속 새벽에 깼다. 몸이 안좋으니 계속 깨고 선잠을 잤다. 자기 전부터 두통이 있던게 자다 깰때마다 머리가 계속 아파서 만두가 일어난 6시에 타이레놀을 복용했다. 먹고나니 두통은 없어졌다. 진작 먹을걸... 몸살은 여전한데 오전에 만두랑 몇시간 더 잤더니 컨디션이 좀 올라왔다. 어젯밤부터 틈나는대로 홍삼이랑 녹용을 때려부었더니 조금 이겨낼 힘이 난건가 싶다. 요고 먹음... ㅎㅎ (추석 선물 추천 - 홍삼, 녹용이 함께 들어있는 생활정원 진효장생 세트) 오후에는 조금씩 좋아져서 만두의 두번째 낮잠 시간에 같이 안자도 상태가 괜찮았다. 빨래 돌리고 개고 해야 해서 못잤는데 나쁘지 않아서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 우리 애기가 다행히 혼자 낮잠 자.. 2021. 9. 7.
게살 후레이크 가득! 오뚜기 꽃게랑면 후기 이마트에서 오뚜기 꽃게랑면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사왔다 ㅎㅎ 평소 꽃게랑 과자를 너무 좋아하니까 오뚜기 꽃게랑면도 맛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를 해보면서.. 근데 한편으론 과자 꽃게랑 맛이 라면에 그대로 나면 그것 나름대로 너무 특이해서 별로일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맛이 매우 궁금하므로 궁금증으로 하나만 사봤다 ㅎㅎ 보통의 라면이랑 다르다보니 왠지 쉽사리 손이 가지 않아서 ㅋㅋㅋ 구입한지 한참만에야 먹어보게 되었다. 배고프면 뭔들...! 그나저나 꽃게랑 모양의 어묵 후레이크가 들어있다는데 졸귀일 것 같았다 :) 스프는 분말스프랑 꽃게랑 비법스프. 2개가 들어있었다. 비법스프라고 하니 은근하게 기대가 되고....ㅎㅎㅎㅎ 물을 붓고 대기하니 완성! 개인적으로 저 게맛살 느낌의 후레이크 너무 좋아.. 2021. 9. 7.
173일 아기 - 이앓이? 성장통? 엄마는 컨디션 최악 컨디션 최악 오늘도 통잠은 바이바이. 새벽에 자다 깨서 배고프다고 울어서 맘마주고.. 다시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오한이 들었다. 분명히 그전까진 춥지 않은 것 같았는데 급 열이나나 싶으면서도 졸려서 덜덜 떨다가 잠들다가를 반복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열도 안나고, 약간의 기침은 나는 것을 보니 (이건 찬바람 나서 그런걸수도) 그냥 감기가 오려나보다 했다. 근데 애기랑 낮잠 잘때 잠들때 마다 오한이 찾아왔다. 이건 뭔가 이상하다 하고 찾아보니 호르몬이나 내분비계 문제일수도 있다고;;; 안그래도 피곤한 상태에서 항생제를 일주일을 먹고서 몸뚱이가 맛이 갔나보다 ㅋㅋㅋㅋ 종일 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아프고, 기운도 없고, 팔뚝의 감각이 이상하다. 몸살이 오나보다. 따로 또 약을 복용하긴 싫어서 그냥 자연치유.. 2021. 9. 6.
172일 아기 - 통잠 과도기 통잠 과도기 아마 지금 시기가 통잠 과도기인가보다. 어젠 통잠자고, 오늘은 새벽에 배고파서 깨고..ㅎㅎ 그래도 조금씩 통잠 자는 나날들이 많아지고 있으면 그걸로 만족스럽다. 낮잠 오늘은 낮잠을 매우 자주 깨고,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런 날도 있겠거니 하고 있지만, 깊이 못자서 종일 피곤해서 칭얼거리는 것 같았다. 많이 피곤했는지 막수를 8시에 했는데 신생아처럼 먹으면서 잤다 ㅋㅋㅋ 신생아 때 생각나서 깨우면서 먹였는데 거의 다 먹고 잠들었다. 아기 투레질 오늘 아침부터 푸푸- 푸푸- 하루종일 푸푸- 거리길래 에이 설마~ 내가 일기예보 봤을땐 화요일에 비온다고 했는데? 그랬는데 진짜로 저녁때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난번엔 만듀 일기예보가 한발 늦더니, 오늘은 딱 맞췄다 ㅎㅎ 신기했다.. 2021. 9. 5.